이을신 서장이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 무안경찰서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지난 19일, 무안경찰서장, 보안협력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사랑나눔 위문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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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위문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꾸준하게 실천해오고 있는 행사로, 이번 위문활동은 여성 한부모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 및 방범상태 점검, 격려금 및 위문품 전달, 그리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매월 1가정씩 6개월 동안 실시 될 예정이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이주민 여성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군민 모두가 평온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생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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