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 대상 토탈공예 과정 10주간 운영…수강료 전액 무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목포우체국(국장 김석주)은 18일 청사 4층 소회의실에 마련된 ‘우체국 작은대학’에서 개소식 행사를 갖고 8월까지 10주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토탈공예’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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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은 재능기부 봉사자인 신영심 강사, 수강생, 우체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체국 작은대학’ 현판 제막식,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석주 목포우체국장은 “우체국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지역어르신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의 소통공간을 만들었다”면서 “다양한 재료로 여러 가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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