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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43만 버거팬 열광한 만우절용 '초콜릿와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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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와퍼 CF 공개 하루 만에 총 43만 조회수 돌파, 2만 개 가까운 댓글 게재

버거킹, 43만 버거팬 열광한 만우절용 '초콜릿와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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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실시한 이색 마케팅이 화제다. 버거킹이 공식 APP과 SNS를 통해 공개한 가상의 신메뉴 ‘초콜릿 와퍼’ 출시가 주인공이다.

버거킹은 지난달 31일 신제품 ‘초콜릿 와퍼’의 비주얼을 담은 CF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초콜릿 와퍼는 초콜릿 케이크로 만든 버거 번과 버거킹만의 직화 방식으로 조리해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초콜릿 패티로극강의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신선한 양파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초콜릿 링, 피클 모양의 초콜릿, 설탕에 졸인 블러드 오렌지, 소스를 연상시키는 라즈베리 시럽과 바닐라 프로스팅 등 와퍼를 구성하는 주요 재료들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버거킹의 ‘초콜릿 와퍼’ 온라인 CF는 공개되자마자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영상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가 43만을 돌파했다.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 게시글에는 2만 개에 가까운댓글이 달리며, 버거 마니아뿐 아니라 초콜릿 마니아들까지 이색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해당 CF 영상은 미국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과유투브에도 동시 공개, 19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의 많은 팬들이 버거킹의 만우절 이색 마케팅을 반기며 즐겼다.

버거킹은 영상과 함께, ‘초콜릿 와퍼’에 대한 기대 평을 남기는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초콜릿 와퍼’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소비자들은 버거킹의 이색적인 신제품에 ‘초콜릿으로 만든 와퍼라니 맛이 정말 궁금하다’, ‘패티부터 정말 달콤할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정말 실제로 출시되는 제품일까’, ‘만우절 장난인 것 같다’는 등 기대감과 장난끼가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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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마케팅팀 담당자는 “만우절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이번 ‘초콜릿 와퍼’ 영상과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버거킹의 ‘초콜릿 와퍼’ 출시 소식으로 많은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버거킹다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거킹은 만우절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100인을 선정, ‘초콜릿 와퍼’ 교환권 대신 버거킹와퍼와 초콜릿을 각각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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