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시계아이콘03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띠별 운세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AD

쥐띠
한줄 코멘트 : 그동안 책임이 있던 일을 무사히 처리하며 만족감을 느끼고 주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48년생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립니다.
60년생 자신의 능력과 노력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72년생 이성에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84년생 들뜬 기분임으로 행동에 중심이 서야 안전합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소띠
한줄 코멘트 : 권위를 존중해야 하는 날입니다. 자신의 사견을 접고 윗 사람의 말을 따르면 결과가 좋습니다.
49년생 어렵게 느껴졌던 문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실마리가 보입니다.
61년생 진척이 없는 듯 하지만 분주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얻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73년생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85년생 부모님의 말을 새겨들어야 하며 윗 사람과 감정 대립은 피하십시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이성이 꼬입니다. 가까운 곳에 매우 친한 사람과 좀 떨어진 곳에 수수한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50년생 미루던 일이 있으면 자신감 있게 추진하십시오.
62년생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과 경쟁하게 됩니다.
74년생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모임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86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토끼띠
한줄 코멘트 : 규칙적인 패턴만 꾸준히 유지한다면 한동안 수입은 계속 끊기지 않고 들어올 것입니다.
51년생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인연을 지키는 방법일 것입니다.
63년생 일과 관계된 사람과의 만남을 추천합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5년생 가벼운 만남은 좋지만 깊게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87년생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십시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용띠
한줄 코멘트 : 무대가 주어집니다.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긴장하면 좋지 않습니다.
52년생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면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64년생 윗 사람과는 최대한 예의를 다하는 것이 얻는 것입니다.
76년생 발상의 전환이 새로운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88년생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해도 좋은 날입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뱀띠
한줄 코멘트 :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날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
53년생 바쁘지만 나름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77년생 지나친 욕심은 자신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89년생 소득이 있는 날이므로 사람들과의 관계에 소원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말띠
한줄 코멘트 : 때론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54년생 자신의 즐거움 보다는 상대방에 맞춰 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얻는 방법입니다.
66년생 가족간에 친밀감이 필요한 때입니다.
78년생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공원이라도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십시오. 싫은 사람이라도 가까이 하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양띠
한줄 코멘트 : 좋은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자신을 꾸미고 만남을 즐기도록 하십시오.
55년생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편안히 해야 합니다.
67년생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날이므로 마음의 준비를 해 두십시오.
79년생 눈에 띄지 않던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대화를 나눠 보십시오.
91년생 마음 맞는 사람을 찾으십시오.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정력적이고 의욕이 왕성해지므로 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충분히 좋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56년생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친밀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68년생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게 될 것입니다.
80년생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말을 많이 하지 마십시오. 허언이 될 수 있습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닭띠
한줄 코멘트 :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것에는 항상 전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흐름을 타도록 하세요.
45년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술 한 잔 기울이는 것도 좋습니다.
57년생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행동하는데 주의를 요합니다.
69년생 몸과 마음이 고단합니다. 휴식이 필요합니다.
81년생 앞으로 나아가는 것 보다 물러서는 것이 한 발 앞서는 것입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개띠
한줄 코멘트 : 무조건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현명치 않습니다. 자신의 소신을 밝히세요.
46년생 화는 말하는 데서 오고 지혜는 듣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58년생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십시오.
70년생 마음에 품고 있던 비밀이 드러나 안절 부절 할 수 있습니다.
82년생 윗 사람과의 충분한 대화는 일의 결과를 빠르게 합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돼지띠
한줄 코멘트 : 참신한 발상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구태의연한 사고로는 상황을 바꿀 수 없습니다.
47년생 허황된 망상은 현실의 적응력을 떨어뜨립니다. 마음의 욕심을 줄이십시오.
59년생 일에 성취감을 느낄 만큼 집중도를 높여야 합니다.
71년생 기대하지 않던 사람이 문제 해결을 도와줄 것입니다.
83년생 신선한 사고로 인해 상황이 호전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양자리(3.21~4.19)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지만 좋은 발상을 할 수 있고, 풍부한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다.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하여 흐트러지기 쉬운 정신을 바로잡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황소자리(4.20~5.20)
사람은 만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사람을 대할 때는 예의를 지키고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굽힐 줄 아는 겸손한 모습도 보여줘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쌍둥이자리(5.21~6.21)


개척되지 않은 장소를 탐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안전한 길을 가려고 한다면 더 나아가지 못할 수 있으니 발전이 힘들어진다. 생각을 바꾸고 시야를 넓혀 나가도록 용기를 내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게자리(6.22~7.22)
스스로를 너무 낮추지 마라. 자신의 한계는 경험이 없으면 알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면서 능력을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라. 뜻하지 않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사자자리(7.23~8.22)
일을 할때는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가며 진행하야 한다. 순서를 건너뛰며 진행하면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되는 난관에 처하게 될지 모른다. 무슨일이든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더라도 실수가 없도록 정확하게 해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처녀자리(8.23~9.23)
어디서든 지나치게 튀면 타인의 표적이 되기 쉽다. 당신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 세심히 신경 쓰는 것이 나쁘진않지만 자기 주장만 강하고 타협하기를 싫어한다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은 줄어들 것이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천칭자리(9.24~10.22)
당면한 과제를 혼자서 이겨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사람과 함께하더라도 해결하기 힘들다. 노력없이는좋은 결과를 바라지 못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햐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전갈자리(10.23~11.22)
빛나는 별이 당신에게 힘을 주는 날이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어려웠던 일을 모두 헤쳐나가도록 해라. 평상시
엄두를 내지 못하고 망설였던 일을 향해 도전해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 날이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사수자리(11.23~12.24)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사람이라도 하찮게 보는 마음을 버려야 당신이 발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존경받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염소자리(12.25~1.19)
부담을 가지고 일을 하면 그 부담의 무게에 눌려 결국 일어서기 힘들게 된다. 함께 행동하며 도와줄 동료를 찾아
부담을 줄여나간다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그와 함께 일에 활력을 얻을 수 있다.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물병자리(1.20~2.18)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어야만 멋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한다면 힘든 상황을 개척하기 힘들고 해결책을 찾기도 어려워 질지 모른다.



AD

[아경 오늘의 띠별·별자리 운세] 3월 30일 금요일

물고기자리 (2.19~3.20)
꿀같은 휴식을 방해하려는 요소가 밖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쉬지 못한다면 체력회복이 계속 더디게 되니 정신만 사나워지고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외출을 삼가라.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