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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워너원 옹성우 “정산 후 집 샀다”…첫 정산만 1억5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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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워너원 옹성우 “정산 후 집 샀다”…첫 정산만 1억5000만 원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첫 정산을 받은 돈으로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밝혔다/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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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옹성우가 첫 정산을 받은 후 집을 샀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그룹 빅뱅 승리와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에 대한 첫 정산 후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집이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 살기 좋은 편이 아니었다. 겨울엔 텐트를 치고 자야할 정도였다”면서 “그래서 부모님 집부터 바꿔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강다니엘 역시 “정산 후 어머니께 바로 용돈을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어릴 때 이혼하셨다. 서로 바쁘니까 아버지와 연락을 잘 못 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께 연락을 하셨다고 한다”면서 “‘이가 너무 아픈데 돈이 없어 못 고쳤다’고 해서 돈을 보내드렸다. 그때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워너원의 매니지먼트 YMC 엔터테인먼트는 “초반에 찍었던 일부 광고 수익을 정산한 금액이다”면서 “최근 소속사당 1억5000만 원 가량의 정산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YMC 측은 “워너원 멤버들이 이후에 찍은 광고도 많다. 이번 금액은 이제껏 활동한 광고 수익이 아닌 초반에 찍었던 광고 수익의 일부다”면서 추후 워너원이 받을 광고 수익이 상당 부분 남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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