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영학 사형선고, 집행 가능할까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영학 사형선고, 집행 가능할까 이영학/사진=아시아경제DB
AD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여중생 딸의 친구를 유인·추행한 뒤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36)에게 1심 재판부가 사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한국은 사실상 사형집행 폐지 국가로 분류되어 있어 실제 이영학에 대한 실질적인 사형집행은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 같은 잔혹한 범죄 발생 시 사형집행 찬반에 대한 논란은 지속해서 격화되고 있어 대안 입법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은 법적으로 사형 선고가 가능하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사형선고가 내려지면 6개월 이내에 사형집행을 명령하도록 되어 있다. 또 헌법재판소 역시 1996년과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사형제가 합헌이라고 결정, 사형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 합헌 의견을 낸 헌법재판관 5명은 “사형제를 유지해 도모할 수 있는 범죄예방, 국민 생명보호, 정의실현 등의 공익이 극악한 범죄자의 생명권 박탈이라는 사익보다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중 민형기·송두환 재판관은 “사형대상 범죄를 줄이고 반인륜적이고 극악한 범죄로 한정해야 한다”는 보충의견도 덧붙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영학 사형선고, 집행 가능할까 그래픽=연합뉴스



국민 2명 중 1명꼴로 사형집행 찬성…개헌특위 헌법에 ‘사형 폐지된다’ 의견


사형집행을 두고 법조계에서는 형벌을 구형하는 검사와 이를 결정하는 판사의 입장이 확연히 달랐다.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이 2016년 9월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 교수 등 법 관련 전문가 1012명을 상대로 ‘2016 법의식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 조사에 응답한 검사 30명 중 23명(76.7%)은 사형집행에 대해 ’매우 찬성한다'라거나 ‘찬성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7명(23.3%)은 ‘반대하는 편'이라고 했고, ‘매우 반대한다'는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판사 30명 중 15명(50.0%)은 ‘반대하는 편', 1명(3.3%)은 ‘매우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또 과반이 사형 선고를 했더라도 집행까지 이어져선 안 된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호사들은 응답자 110명 중 56명(50.9%)이 ‘매우 찬성한다'거나 ‘찬성하는 편이다'라고 답변했다. 전체 응답자 중에선 59.2%가 사형 집행에 찬성했다. 연구원 측은 설문 조사 결과에 대해 과반 응답자가 ‘사형집행’에 찬성한 것은 상당히 놀랄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법조계에서 사형집행 찬반을 두고 이 같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 2명 중 1명꼴로 사형집행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11월 리얼미터가 전국 성인 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포인트)에 따르면 '사형을 실제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52.8%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처럼 사형은 유지하되 집행은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응답과 '사형제도 자체를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각각 32.6%와 9.6%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2.2%가 사형제에 부정적 의견을 밝힌 셈이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사형집행 찬성 의견이 62.6%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30대(59.5%), 60대 이상(53.5%), 50대(47.6%), 40대(42.9%) 등의 순이었다.


한편 21일 기준 현재 사형 판결을 확정받은 사형수는 총 57명이다. 국군교도소에 수감된 군인까지 포함하면 미집행 사형수는 총 61명이다. 그러나 한국은 지난 1997년 12월30일 사형집행 이후 사형에 대한 집행이 중지된 상태로 국제앰네스티는 2007년부터 한국을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했다.


이런 가운데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특위) 자문위원회는 ‘사형제 집행 논란’과 관련해 ‘폐지’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문위는 헌법 기본권 및 총강 분과에서 작성한 헌법 개정안에 ‘모든 사람은 생명권을 가진다’(11조 1항) ‘사형은 폐지된다’(11조2항)의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문위의 개헌안은 참고사항일 뿐 개헌 논의 과정에서 실질적 강제력은 없지만 헌법재판소가 ‘사형제 합헙’ 판결을 내린 바 있어 적지 않은 사회적 논란이 예상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영학 사형선고, 집행 가능할까 30일 오후 서울시청 청사 외벽에 2016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조명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사진=연합뉴스



◆ 사형제 대안 입법 ‘절대적 종신형’도 인권 침해 논란


법조계 일각에서는 법적으로 가능한 사형선고에 대해 사실상 집행이 불가능한 현 상황이 일부 국민들의 규범의식 결여와 법질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예 사형제를 폐지하자는 대안 입법 주장도 나오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사형제도가 폐지될 경우 감형·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제도나 ‘상대적 종신형’제도가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절대적 종신형’은 살아 있는 동안 형 집행이 면제될 가능성 없이, 생명을 끝날 때까지 구금하는 형벌이다. 상대적 종신형은 종신형이 집행되는 중에 ‘가석방’ 등을 통해 사회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 무기형이다.


‘절대적 종신형’은 지난 17대 국회와 18대 국회의 3개 안에서 사형제도 폐지 후 대안으로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사형제 폐지 법안은 15대(1996∼2000년) 국회 이후 매번 제출되었으나 상임위원회 문턱조차 넘지 못했다.


AD

하지만 이 같은 ‘절대적 종신형’도 사형제 폐지 이유와 같은 인권 침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배석판사로 사형 선고 경험이 있는 판사 출신 이재교 변호사(세종대학교 법학부 교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은 사형과 마찬가지로 비인간적인이며 영구 격리는 또 다른 인격권 침해를 낳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들은 사형제 폐지 대안으로 ‘절대적 종신형’을 택했다가 인권 침해 논란에 ‘상대적 종신형’을 택했다. ‘절대적 종신형’이 존재하는 영국은 1965년 사형제 폐지 이후 범죄가 급증하자 1973년 다시 사형제 제도 명문화를 놓고 의회 표결에 부쳤지만 부결된 바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