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B 향한 검찰 칼 끝…올림픽 중에도 묵묵히 '보완 수사'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MB 향한 검찰 칼 끝…올림픽 중에도 묵묵히 '보완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검찰은 올림픽 기간 중에도 묵묵히 이 전 대통령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보완 수사에 몰두할 전망이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평창올림픽 기간에 공개 소환조사나 압수수색 등 겉으로 드러나는 활동은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한 수사나 증거 분석에 주력할 방침이다.


검찰은 현재 이 전 대통령과 관련해 BBK 투자금 140억원 반환 과정에서의 국가기관 불법 개입 의혹과 다스 비자금 120억원 조성 의혹, 삼성전자의 다스 미국 소송 비용 대납 의혹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삼성 다스 소송비용 대납 정황을 포착해 지난 8~9일 삼성전자 서초·수원 사옥을 압수수색, 각종 업무·회계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전날 강경호 다스 사장과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BBK의 투자금 반환 경위와 삼성의 소송비 대납 배경 등을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BBK 주가조작 사건의 피해자가 'BBK로부터 투자금을 반환 받기 전 이 전 대통령이 국가기관을 통해 개입하는 바람에 다스가 먼저 투자금을 돌려받았다'며 고발한 사건을 수사해왔다.


그러던 중 검찰은 삼성이 다스의 미국 소송비용을 대납한 단서를 포착했다. 다스가 BBK 투자금을 돌려받기 위해 2009년 미국에서 대형 로펌 '에이킨검프'를 선임했는데 이 비용을 삼성이 대신 내줬다는 내용이다.


삼성전자가 아무 관련이 없는 다스의 소송 비용을 대신 부담했다면, 사전에 다스와 이 전 대통령의 관계를 알았기 때문일 확률이 높은 만큼 삼성 수사를 통해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다스 실소유주 의혹'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만약 삼성이 소송 비용을 대납하면서 이 전 대통령 측에 부정한 청탁을 했다면 제3자 뇌물죄 적용이 가능할 수 있다. 이 전 대통령이 다스 실소유주라고 밝혀진다면 단순뇌물죄가 될 수도 있다.


실제 삼성이 소송비용을 대신 부담했다고 알려진 2009년 말 이 전 대통령은 배임과 조세포탈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사면했다.


MB 향한 검찰 칼 끝…올림픽 중에도 묵묵히 '보완 수사'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사업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검찰은 이명박 정부 청와대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불법 수수 혐의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검찰은 최근 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으로부터 국정원 특활비 수수 과정에 이 전 대통령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와 친형 이상득 전 의원에게도 특활비가 전달됐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이명박 정부 당시 실세로 불린 박재완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도 2008년 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전 수석의 경우 이명박 정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지냈다. 장 전 기획관은 청와대 정무1비서관과 민정1비서관을 지냈고,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후임으로도 일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취임 직후 열린 총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의 지지율을 확인하기 위해 이 특활비를 사용한 것 아닌지 조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 전 대통령은 민간인 불법사찰과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평창올림픽이 끝나면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소환통보를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검찰로서도 전직 대통령을 직접 불러 조사하는 것이 부담인 만큼, 관련자 조사와 증거 분석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3월 초쯤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지난 9일 평창올림픽 리셉션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은 당시 리셉션장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인 김현철 국민대 특임교수 등과 한 테이블에 앉았다.


AD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림픽을 유치해 이런 훌륭한 잔치를 열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이 전 대통령도 '평창올림픽은 훌륭한 일이니 성공적으로 마쳤으면 좋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당초 검찰이 자신을 향한 수사의 압박 수위를 높이자 평창올림픽 참석을 다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지만 마지막에 참석을 결정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