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 4-H본부(회장 정천수)는 지난 30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함평군 4-H본부 회원과 임재상 전라남도 4-H 회장, 김영철 나비골농협 조합장, 이향만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천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가 더욱 활기찬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함평나비축제가 20회를 맞는 만큼 어느 해보다 회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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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만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농업과 특산품개발·관광이 결합하는 6차 산업의 가치를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4-H회의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 4H본부는 지·덕·노·체를 이념으로 나비축제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김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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