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관객수 1099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신과함께-죄와 벌’은 누적 관객수 1099만 84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나타냈다.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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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은 누적 관객수 366만 72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로 집계됐다.
‘신과함께-죄와 벌’과 함께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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