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매일유업이 외국인 매수에 엿새만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48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4900원(7.32%) 오른 7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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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상위 창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2만1000주가량을 순매수 중이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에 대해 "내년 실적은 매출액 1조3709억원, 영업이익 792억원으로 전년보다 3.1%, 8.3%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경쟁사 대비 실적흐름이 매우 견고하고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돼있다"고 분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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