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EB 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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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전 아나운서이자 현 방송인 공서영, 신아영이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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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7.11.21 15:06
수정2025.12.28 08:20
이날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전 아나운서이자 현 방송인 공서영, 신아영이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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