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장 롱패딩 /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 캡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된 굿즈인 ‘평창 롱패딩’ 재입고 소식에 1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평창 온라인스토어’ 서버가 일시적으로 접속 불가 상태다.
강원도청은 전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뜻하다, 가볍다, 싸다! #평창패딩 실검접수! #너도평창패딩 #나도평창패딩 #같은옷_다른느낌#내일_재입고_된다는_소문 #무한새로고침”이라는 글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평창 롱패딩'이 재입고 소식을 전했다.
일각에서 ‘평창 롱패딩’이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주장돼 ‘평창 롱패딩’ 품절 대란이 일어났다. 이 제품은 구스 다운으로 거위 솜털 비율이 80%를 차지하면서도 가격은 14만9000원으로, 일반적으로 30~40만 원에 이르는 시중 제품 대비 절반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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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명 연예인들이 ‘평창 롱패딩’을 입은 사진이 소셜네트워크(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평창 롱패딩’에 대해 “너무 유행이라 솔직히 롱패딩은 안사고 싶은데... 평창 거는 기념으로 가지고 싶네요. 평창못가ㅜㅜ 옷이라도 입고 다니고 싶어요” “내가 꼭 산다” “갖고 싶다 평창 롱패딩 ㅜㅜ” “다른데 30~40 하는 구스다운 롱패딩을 15에 판다는데 혜자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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