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佛' 레지옹 도뇌르' 기준 강화…세계 각국의 최고훈장은?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각 나라의 '권위' 담겨…佛, 최근 수훈자들 부적절한 행동으로 권위 훼손되자 '기준 강화' 선언

佛' 레지옹 도뇌르' 기준 강화…세계 각국의 최고훈장은? 성추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에게 지난 2012년 수훈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최근 프랑스 정부가 박탈했다. 연간 3000명에 이르는 수훈자들로 인해 훈장의 권위가 실추되자 프랑스 정부는 서운 대상자를 내년부터 줄이고, 공적심사를 보다 엄격히 진행할 것을 발표했다. 일러스트 = 오성수 작가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프랑스 정부가 최고 명예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의 서훈 기준을 강화하고 수훈자를 대거 축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내년부터 레지옹 도뇌르 수훈자 수를 줄이고, 오직 공적만을 심사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 발표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1802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군인의 공적 포상을 목적으로 제정한 이래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프랑스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전반에 걸쳐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에게 주는 프랑스 최고 훈장이다.

최근 성범죄 혐의로 물의를 빚은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2012년 이 훈장을 받았으나 지난달 프랑스 정부는 그의 서훈을 취소한 바 있다.


2012년 영국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반유대인 발언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자 2009년 그에게 수여된 훈장이 박탈됐는가 하면, 2014년 미국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 역시 약물 스캔들이 사실로 판명돼 서훈이 박탈되는 등 ‘레지옹 도뇌르’의 명예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구설에 오른 수훈자들로 인해 훈장의 가치와 수훈자 선정 기준에 대한 논란이 일어왔다.


佛' 레지옹 도뇌르' 기준 강화…세계 각국의 최고훈장은?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동료의 목숨을 구하고 오른손을 잃은 르로이 페트리 상사가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명예훈장을 받는 모습. 사진 = AP/연합뉴스


세계 각국의 유명 훈장


명예와 조국을 모토로 하는 레지옹 도뇌르와 같은 세계 각국 최고 권위 훈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미국의 명예훈장(Medal of Honor)이 최고의 훈장으로 손꼽힌다. 1862년 남북전쟁에서 처음 수여된 이래 미국 군인에게만 주는 이 훈장은 지금까지 총 3400명의 육군·해군·공군·해병대원 그리고 해안경비대원에게 돌아갔는데, 미국의 적과 전투 중 죽음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직무 범위를 넘어 눈에 띄는 용맹을 보여준 군인이 그 주인공들이다. 대통령부터 장군, 의원, 총리 등 누구든 명예훈장 수훈자에게 먼저 거수경례를 하는 예우와 함께 국가의 모든 공식행사에 초청, 특정 상황에 미 공군을 부를 수 있는 특권 등 14가지의 혜택을 통해 국가로부터 충분한 존경의 대우를 받게 된다.


수훈대상자에 대한 검증작업은 매우 까다롭다. 맥라이언 주연의 1996년 영화 ‘커리지 언더 파이어’는 걸프전 의무 후송 헬기 조종사였던 캐런 월든 대위(맥 라이언분)가 추락한 블랙호크 승무원 구조 중 전사했다는 보고가 들어오자 사상 최초 여군의 명예훈장 사후 추서를 철저하게 검증하는 과정을 다뤄 화제가 된 바 있다.


영국의 대영제국훈장(Order of the British Empire)은 1917년 제정된 이래 시민 부문과 군인부문으로 나눠 영연방 소속국 시민권자 에게만 수여되는 훈장으로 대중에게는 존 레논, 엘튼 존, 아델,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가즈오 이시구로 등 문화·예술·스포츠 전반에 걸쳐 영국 연방에 상당한 공헌을 인정받은 사람이 수여받는다.


독일의 철십자 훈장(Eisernes Kreuz)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훈장으로 현재는 과거 나치에 대한 정치적 이유로 폐지됐지만, 강철로 만든 십자문양이 주는 강렬한 이미지로 오늘날까지 훈장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훈장이다. 1813년 프로이센 해방전쟁 당시 처음 제정된 이래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자국 및 소수의 동맹국 군인에게 수여되었다. 임무에서 한 번의 뛰어난 용감한 행동을 한 자의 경우 2급 훈장을, 여기에 임무에서 3~5가지 뛰어난 용감한 행동을 한 자가 1급 훈장을 달 수 있었다.


AD

이밖에도 소련 최고의 훈장인 소비에트연방영웅(Герой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벨기에의 레오폴드 훈장(Ordre de Leopold), 폴란드의 비르투티 밀리타리(Virtuti Militari) 등이 유서 깊은 훈장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훈장은 무궁화대훈장부터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등 12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무궁화대훈장 외 11종 훈장은 종류별 5등급으로 분류되며, 수훈자는 각 부처 행정기관에서 선정된 후보자를 공적심사 후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 결재 후 훈장을 수여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