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통령의 ‘탈 것’]②‘美대통령 선물’부터 개인적 지프사랑까지… 역대 대통령의 ‘車 사랑’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승만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차 선물 받아 '국내 최초 방탄차'…박정희 대통령, 개인적으로 지프 2대 보유


[대통령의 ‘탈 것’]②‘美대통령 선물’부터 개인적 지프사랑까지… 역대 대통령의 ‘車 사랑’ 취임식 당시 카퍼레이드 중인 문재인 대통령. 탑승 시 서있을 수 있도록 선루프와 손잡이 등이 개조된 것이 눈에 띈다. 사진 = 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청와대의 대통령 경호차 구입 보도를 통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의전차량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 - 캐딜락 플리트우드 62


이승만 대통령은 캐딜락 플리트우드 62를 당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로부터 선물 받았다. 6.0리터 급 OHV 엔진이 장착된 이 차는 당시 최고출력 230마력을 내며 빠른 속도를 자랑했는가 하면 국내 최초로 들여온 방탄차였다. 2008년 8월 등록문화재 396호로 지정됐다.

박정희 대통령 - 쉐보레 비스케인 세단, 카이저 지프


박정희 대통령은 여러 대의 차를 애용했는데, 공식 의전 행사에는 ‘쉐보레 비스케인 세단’과 ‘캐딜락 75 세단’을 이용하고, 현장시찰에는 1965년 미국 카이저 사의 업무용 지프를 애용했다. 특히 새마을운동 현장과 경부고속도로 공사현장을 즐겨 찾은 박 대통령은 개인용도로 지프를 두 대 더 보유했을 만큼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최규하 대통령 - 푸조 604


최규하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초반엔 박 대통령의 전용차를 이어서 사용하다 이내 업무용으로는 종전까지 본인이 사용한 기아자동차 ‘푸조 604’를 사용했다. 평소 검소한 생활을 해온 최 대통령은 퇴임까지 해당 차량을 사용했으며, 당시 푸조 604는 기아자동차에서 라이센스 취득 후 국내 생산한 차량이다.



[대통령의 ‘탈 것’]②‘美대통령 선물’부터 개인적 지프사랑까지… 역대 대통령의 ‘車 사랑’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차. 그래픽 = 이주영 디자이너


전두환 대통령·노태우 대통령 - 캐딜락 프리트우드 브로엄 리무진


전두환 대통령은 1981년식 캐딜락 프리트우드 브로엄 리무진을 이용했다. 임기 중 해외순방을 마치고 돌아와 종종 카퍼레이드를 펼친 전 전 대통령을 위해 차체 길이를 늘리고, 방탄기능을 강화했으며 경호원이 차안에서 기립할 수 있게 해치를 장착했는가 하면 대통령이 상반신을 차량 위로 내밀 수 있게끔 뒷자석에 대형 선루프를 만들었다.


노태우 대통령은 전두환 대통령이 사용하던 1984년형 캐딜락을 이어받아 사용했다. 퇴임 1년 전인 1992년 7인승 캐딜락을 새로 장만했는데, 이는 다음 김영삼 대통령의 전용차로도 쓰였다.

김영삼 대통령 - 캐딜락 플리트우드 브로엄 리무진


김영삼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이 쓰던 캐딜락 플리트우드 브로엄 리무진을 이어서 사용했다. 대신 방탄 성능을 한층 보강해 방탄 유리와 튼튼한 차체를 전면 개조해 새 차 이상의 다른 내구성을 갖추게 됐다.


김대중 대통령 - 벤츠 S600 가드


김대중 대통령은 당선 직후 벤츠 S600 가드를 이용했다. 유럽 각국 정상들이 주로 애용하는 이 모델은 유럽 방탄차 등급인 B6/B7을 통과했고, 테러 방지에 용이한 방탄유리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노무현 대통령 - BMW 760Li 시큐리티


노무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BMW 760Li 시큐리티 차량을 이용했다. 최초로 독일 차량이 전용차가 된 사례로, 시큐리티 모델은 BMW사에서 출시하는 방탄차 브랜드를 지칭한다. 당시 이 차를 5대 구매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통상 국가수반 이동 시 같은 차가 여러 대 움직이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3~5대를 구입하는 일은 VIP경호에선 당연한 원칙이란 반론도 제기됐다.


이명박 대통령 - 벤츠 S600 리무진


이명박 대통령은 벤츠 S600 리무진을 선택했다. 국회의원 당시와 대선후보 시절 기아 카니발을 타고 다니며 관심을 모은 바 있는 이 대통령은 재임기간 중에는 규정상 벤츠 S600 리무진을 이용했다. V12엔진장착, 특수 방탄처리가 돼 문 한 짝 무게만 100kg에 육박하는 이 차는 뒷좌석 승차감이 비행기 1등석과 유사할 만큼 편안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 - 에쿠스 스트레치 에디션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식 당시 처음으로 국산 자동차를 의전차로 선택했다.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스트레치 에디션을 이용했는데, 지뢰와 폭탄을 견딜 수 있는 하단부 강화, 방탄차 등급 B6/B7을 통과한 차량으로 무게만 5t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 - 벤츠 S600 풀만가드, 제네시스 EQ900


AD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첫날 의전 차량인 벤츠 S600 풀만가드를 이용한 바 있다. 이번에 대통령 경호실에서 제네시스 EQ900를 추가로 구입한 만큼 향후 두 차량을 번갈아 가면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