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buy)'에서 '중립(neutral)'으로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노무라 증권이 LG디스플레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했다.
노무라 증권 리서치의 전기전자 담당 크리스 창 애널리스트는 19일 보고서를 통해 "OLED 분야에 다단계의(multiple) 역풍들이 대기하고 있다"며 LG디스플레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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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CD 패널의 공급가 하락과 OLED 집중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생산량 확보가 도전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LG 디스플레이에 대한 글로벌 증권사들의 투자의견은 5개사가 '매도(sell)' 네 곳은 '보유(hold)' 그리고 2개사는 '매수(buy)'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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