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 그룹 TRCNG 멤버 호현이 음악방송의 MC로 발탁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0일 데뷔한 10인조 신인 보이그룹 TRCNG의 메인 래퍼 호현이 오늘(17일)부터 뮤직 버라이어티 SBS MTV '더쇼'의 새 MC로 낙점됐다고 밝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일주일 만에 '더쇼'의 새로운 MC로 발탁된 TRCNG 호현은 앞서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큰 활약을 했던 소속사 선배 B.A.P 영재와 공동 MC를 맡는 기회를 잡았다.
이를 통해 호현은 신인 특유의 귀여움과 패기를 보이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공개하며 B.A.P 영재, 모모랜드 주이와 함께 MC로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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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현은 최근 TRCNG의 데뷔곡 '스펙트럼(Spectrum)'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십대답지 않은 남다른 포스를 선보인 바 있어 호현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쇼'는 오늘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funE,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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