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는 1,043개의 스크린에서 관객수 17만7,636명의 수치를 보였다. 이로서 ‘범죄도시’는 박스 오피스 1위에 위치했으며, 누적 관객수 256만5,711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온 중국 신흥 조폭 두목 장첸(윤계상 분)이 가리봉동을 접수한 가운데, 도시의 평화를 지키려는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과의 대립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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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동석의 화끈한 액션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2위는 ‘남한산성’으로 5만7,908명의 관객수를 기록했으며 박스 오피스 3위는 ‘킹스맨: 골든 서클’로 4만1,966명의 수치를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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