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한글날을 맞아 손글씨 메시지를 공개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글날 맞이 청아가 여러분을 위해 직접 손편지를 보내왔어요! (우리 청아 마음 참 예쁘다!!)’라는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속에서는 이청아가 직접 쓴 글귀가 적혀 있으며, 그는 “한글날, 행복한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 한글 참 예쁘다!! 좋은 주말 되세요, 여러분”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한 뒤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