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새로 업데이트 되는 구인정보를 구민들에게 제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스마트노원' 앱에 ‘민간채용정보’를 추가, 서울시 일자리포털(job.seoul.go.kr)과 노원구청 '일자리상담센터'에 실시간으로 등록되는 구인업체 구인정보를 제공한다.
구인등록된 업체는 ‘주 15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무조건’여부를 확인한 업체다.
자세한 구인정보는 업체 인사담당자와 면접·면담을 통해 협의할 수 있도록 해당 구인업체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청1층에 '일자리상담센터'를 마련, 전문 직업상담사를 상주시켜 구직자들 취업을 적극 돕고 있으며, 일자리상담센터에서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참여시켜 현장에서 면접 및 채용이 원스톱(ONE-STOP)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는 ‘일구데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실업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일자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상담센터(2116-3501~2)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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