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이 박시후의 열연에 힘입어 주말 드라마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은 전국 기준 2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은 최도경(박시후 분)과 최서현(이다인 분)에 냉대를 받고 최도경에 행동을 지적당하며 힘들어하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시후는 극중 최도경으로 완벽 분해 젠틀함부터 까칠한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황금빛 내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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