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30주년 기념 콘서트 'TRACE - 30TH STORY'로 예매사이트의 록 콘서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팬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김종서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인터파크 예매 록 장르에서 1위를 찍었네요. 감사합니다. 가열차게 쭉 달리겠습니다. 롹앤롤!"이란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종서의 콘서트 'TRACE 30TH STORY'는 오늘(19일) 오후인 현재에도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록 콘서트 ‘금일랭킹순’ 나열에서 가장 첫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성악 공부를 하는 등 노래에 대한 방향을 새로 잡기 시작했다"며 "이번 30주년 공연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을 것 같다"라고 말해 콘서트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TRACE 30TH STORY’ 콘서트는 ‘한국 록의 전설’ 김종서의 가수 인생을 되짚어가며 다양한 히트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전반부는 연극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 형식으로 꾸며져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이번 김종서의 콘서트는 대학로 SH아트홀에서 10월 9일까지 계속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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