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의 학창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소오딘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신정환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공개됐다.
초중고등학교 시절 신정환의 모습은 장난기 가득하고 광대뼈가 두드러진 지금과 많이 다르지 않은 얼굴이었다.
신정환의 중학교 담임 선생님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사실 정환이가 사춘기를 지혜롭게 못 넘겨 졸업도 못할 뻔한 상황이었다. 일탈행동도 나오고 무단결석이 잦아 당시 담임이었던 내가 생활지도부에 가서 지도하겠다고 말했을 정도다. 여러 일들이 많아 더욱 기억에 남는 학생”이라고 회상했다.
중학교 시절 공부보다는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신정환은 생활기록부에 “이해력이 떨어지고 성적이 저조하다” “심성이 착해 장래가 촉망된다” “맡은 일을 충실히 하고 명랑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한 후 1998년 탁재훈과 컨츄리 꼬꼬, 2004년 고영욱과 신나고를 결성해 활동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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