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샐러드]맛·영양 다 챙긴 'To Go 샐러드'는 다이어터도 춤추게 한다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삶의 길목에서 치유·힐링을 찾다 <푸드> - 박영우 투고샐러드 대표

[샐러드]맛·영양 다 챙긴 'To Go 샐러드'는 다이어터도 춤추게 한다 박영우 투고샐러드 대표.
AD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서울 성북구 동선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정문 앞. 50m도 채 걷지 않았는데 어디선가 고기 굽는 냄새가 솔솔 난다. 코에 몸을 맡긴 채 제법 넓은 골목에 들어섰다. 어라? 근데 고깃집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대신 초록색과 빨간색으로 꾸며진 'TO GO 샐러드'라는 간판이 보인다.


10평 남짓한 가게로 들어서니 인내심 잃은 침샘이 제멋대로 반응한다. 큰 창이 활짝 열린 주방에서 뭔가를 열심히 굽는 한 남자가 보인다. 바로 박영우 투고샐러드 대표(37)다.

10여년간 이탈리아·프랑스 요리를 해왔던 그는 2013년 문득, 자신만의 가게를 차려야겠다고 결심했다. 'ㅇㅇ비어' 붐이 일고 있을 때라 스몰비어 체인점을 내볼까 싶었다. 하지만 친형이 말려 관뒀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잘한 선택이었다.


최근 만난 박영우 대표는 "역시 요리사의 피는 못 속이나봐요. 해보고 싶었던 가게를 포기하고 나니 자연스레 '요리'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스테이크, 파스타 등 제가 해왔던 요리들을 차례로 생각해봤지만 이미 전문점이 많이 있는 레드오션 시장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샐러드 전문점은 왜 없지?'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온갖 검색을 통해 꽤 알려진 샐러드 레스토랑들을 찾아갔습니다"라고 말문을 꺼냈다.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한끼를 대체할 수 있는 샐러드 전문점은 없었다. 대부분 메인 요리에 곁다리로 나오는 '사라다' 같은 느낌이었다. 샐러드바도 생각해봤지만 이미 대기업이 선점하고 있었고 가격이나 유통망 등을 따지니 경쟁 자체가 안됐다.


요리사로써 뭔가가 끓어올랐다. 건강도 지키면서 다이어트도 되는 '한끼'를 대신할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채소는 영양을 담는 건강한 그릇으로 여기니 쉬었다. 쌈밥처럼 쌈 속의 밥을 대신할 그 무언가를 찾으면 됐다. 여러가지를 시도해본 끝에 돼지고기 목살, 닭가슴살, 닭다리살, 훈제연어, 새우 등이 메뉴에 올랐다. 여기에 감칠맛까지 내는 소스까지 개발해 'TO GO 샐러드'의 문을 열었다.


[샐러드]맛·영양 다 챙긴 'To Go 샐러드'는 다이어터도 춤추게 한다 여러 종류의 채소가 놓인 투고샐러드 냉장 진열대.


채소는 손님이 직접 고르게 했다. 몇가지 채소를 담은 통을 냉장 진열대에 놨다. 샐러드 용기에 담아오면 눈 앞에서 직접 잘라 담았다. 호불호가 거의 없는 양상추는 필수로 넣었다. 메인 요리는 주문 이후에 시작했다. 약 10~20여분이 걸렸다. 기다리는 동안은 손님의 자유시간이었다. 대화를 원한다면 대화를 했고, 음악을 듣고 싶으면 음악을 들으면 됐다. 맛도 있고 양도 많으니 단골이 늘었고 좀 더 지나니 입소문이 나 찾는 손님의 수도 많아졌다.


가게를 내고 딱 한 달이 지나자 지점 문의가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정중히 거절했다. 적어도 수익 구조가 보여야 지점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지점을 내는 건 위험한 도전이었다. 수익 구조가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하니 2016년이 돼 있었다. 3년이 걸린 것이다.


작년부터는 지점을 내보고 싶다는 사람들과 만났다. 대화를 나누면서 가게를 일궈갈, 어깨를 같이할 '동무'를 찾있다. '돈'보다는 '의지'가 먼저라고 판단했다. 긴 시간동안 어렵게 일군 간판을 나누려면 뜻이 맞아야했다. 어쩌다보니 지점을 내준 이들 거의가 박 대표의 샐러드를 수차례 먹어왔던 손님이었다. 이미 박 대표의 '마인드'를 알았기에 통했던 것이다. 그렇게 지점은 1년새 13여곳으로 확 늘었다.


[샐러드]맛·영양 다 챙긴 'To Go 샐러드'는 다이어터도 춤추게 한다 성신여대 앞에 위치한 투고샐러드 본점 오픈 주방 모습.


박 대표는 "지점이 더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고민도 많아지겠죠. 아무리 뜻이 맞는다고 해도 모두가 제 맘 같지는 않을 테니까요. 지금은 대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지만 곧 오피스나 오피스텔이 많이 있는 상업지구쪽으로도 진출 할 생각입니다. 혼족의 수요도 만만치 않거든요"라며 "배달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요새는 배달을 안하는 곳이 없을 정도로 트렌드가 됐으니까요. 그렇다고 빨리 나가진 않을겁니다. 천천히 최선의 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선택을 할 겁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엔 슬로우 푸드의 이념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패스트 푸드를 원하는 손님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사회적 흐름을 그대로 따라갈 생각도 없지만 거스를 생각도 없습니다. 손님이 있어야 저희도 있으니까요. 때문에 슬로우와 패스트를 적절하게 결합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사실 요새 혼자 사는 젊은이들이 채소를 먹기가 어렵잖아요? 투고 샐러드를 창업했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굳이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밥과 함께 채소를 먹을 수 있게 말이죠. 그래서인지 요새는 건장한 남자 손님들도 꽤 많아졌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샐러드]맛·영양 다 챙긴 'To Go 샐러드'는 다이어터도 춤추게 한다 투고샐러드의 대표 메유인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