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8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포도농가에서 도농연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한화는 2013년부터 5년째 충청남도 지역의 농가와 협약을 통해 제철과일을 직구매함으로써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충남 지역 내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화는 충남 천안 입장면을 찾아 농가 포도수확을 돕고 수확한 포도를 농가로부터 직구매해 중구·서대문구 지역 어르신에게 기부하는 도농연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는 2013년부터 5년째 충청남도 지역의 농가와 협약을 통해 제철과일을 직구매,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충남 지역 내 농촌 경제를 활성화를 도왔다. 이를 본사가 위치한 중구 장교동 부근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한화 관계자는 "농촌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도농연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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