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영역 뛰어넘어 '씨티 아웃도어' 제안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가 전개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올 가을ㆍ겨울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 컬렉션의 테마는 ‘코오롱스포츠, 새로운 일상을 찾아서’로, T.P.O와 기능에 따라 선택하는 아웃도어의 영역을 뛰어넘어 평상복처럼 매일 입을 수 있는 ‘씨티 아웃도어’를 제안한다.
그레이, 버건디, 머스터드, 카키, 네이비, 화이트 등 계절의 풍부한 색감을 내추럴하게 담아내, 도심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진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박준성 코오롱스포츠 본부장은 “올 가을ㆍ겨울 시즌에는 코오롱스포츠가 44년간 축척한 노하우와 탐험 정신, 기술을 쉽고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풀었다”며 “이번 씨티 아웃도어 룩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청 더 가깝게 다가가면서 라이프스타일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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