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월4일 추석을 앞두고 29일부터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달 1일부터는 천호점·신촌점 등 전국 15개 점포가 예약 판매에 참여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예약판매 기간 한우, 굴비, 과일, 선물세트 등 예약 판매 상품 물량을 예년보다 20~30% 확대한다. 5만원 이하 실속 선물 세트 비중도 20% 늘린다.
또 추석 인기 상품 180여개 품목을 5~3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현대 특선한우 죽(竹) 22만원(판매가 24만원), 영광 참굴비 죽(竹) 19만원(판매가 23만원), 랍스터·전복 센스 세트 5만원 등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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