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부동산대책 오피스텔 규제 포함...非조정대상지 부동산 시장 활기
8ㆍ2부동산대책의 풍선효과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부동산 투기수요 억제를 위해 세종을 누르자 인근 청주와 대전 등이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주지역의 부동산 시장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주지역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세종시 풍선효과로 청주 부동산 시장이 호전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롯데건설은 대책 이후 변화하는 청주 부동산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부동산 세미나를 오는 29일(화) 오후 2시 청주시 대농지구에 위치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인 고종완 박사가 초빙강사로 나선다. 고종완 박사는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로 한양대 도시융합대학원 특임교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고,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부동산 설명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들은 무료로 매경비즈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참가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며, 접수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일대에서 분양중인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이번 오피스텔의 규제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총 9개의 다양한 타입을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청주 시내는 물론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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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다양한 계약혜택을 통해 금융적인 부분에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우선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로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고 3년간 잔금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해주고 2년간 공용관리비를 지원함으로써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금융부담을 최대한 낮췄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31(복대동288-66)에 위치하며,사업설명회가 개최되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현장은 분양홍보관 바로 옆,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41에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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