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취약계층 건강·안전 허브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촌동, 영양제 전달하며 저소득 가정 건강, 안부 확인...홍은2동 우리동네돌봄단, 맨밥 드시던 어르신에 냉장고 선물... 홍은2동 마봄 협의체, 고단백 영양식, 당뇨환자 현미쌀 지원... 남가좌1동, 가정용 상비약 세트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이웃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봉사활동이 활발하다.


맨밥을 드시던 옥탑방 어르신에게 냉장고를,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고단백 영양식과 가정용 상비약 세트를, 당뇨환자에게는 현미쌀을 지원한다. 건강위기에 처한 고시원 거주자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정해 집중적으로 보살핀다.

◆영양제 전달하며 저소득 가정 건강, 안부 확인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취약계층 건강·안전 허브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AD

신촌동의 한 고시원에 홀로 거주하는 김 모 씨(46)는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결혼을 하지 않아 가족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다. 뇌전증과 고혈압을 앓고 있지만 약을 제때 복용하지 않는 등 스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상태였다.

이를 걱정한 고시원 원장이 지난달 서대문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을 보고 신촌동 주민센터로 연락, 이를 계기로 김 씨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집중적인 보살핌을 받고 있다.


신촌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김 씨를 방문해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며 약 복용을 안내한다. 이웃들은 밑반찬 등을 후원한다. 이 같은 서비스로 김 씨 상태는 많이 호전됐다.


또 신촌동 주민센터는 1인 청장년과 어르신 가정의 안전을 위해 매주 한 번씩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는데 특히 지난주부터는 복지플래너가 저소득 45가정을 방문해 영양제를 전달하며 건강을 살핀다.


이 영양제 포장 상자에는 '현재 당신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그 문제들을 우리와 함께 풀어갈 수 있습니다. 주저 말고 용기를 내서 문을 두드려주세요'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였다. 또 ‘어려움에 처한 주민이 동주민센터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도 설명해 놓았다.


◆맨밥 드시던 어르신에 냉장고 선물


홍은2동 ‘우리동네돌봄단’은 이달 초 옥탑방에 혼자 거주하는 고 모(78) 어르신 댁을 방문, 냉장고가 고장 나 반찬을 보관할 수 없어 맨밥에 물을 부어 식사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돌봄단은 홍은2동 통장단에 이 사실을 알렸고 통장단을 통해 작은 냉장고 한 대를 마련해 바로 다음 날 어르신 댁에 설치해 드렸다.


돌봄단원 오 모 씨는 “더운 날 옥탑방에서 차가운 물 한 잔 마시지 못하고 맨밥을 드시는 것을 보니 이대로 두면 큰 일 나겠다 싶어 바로 통장단에 알렸다”며 “앞으로도 돌봄단 활동을 통해 이웃을 잘 돌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에서는 홍은2동을 포함한 7개 동에 5명씩 모두 35명이 ‘우리동네돌봄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돌봄단은 전화상담과 방문을 통해 반지하, 고시원, 옥탑방, 여관 등에 거주하는 취약가구,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의 복지 욕구를 발굴해 지역 복지 자원과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고단백 영양식, 당뇨환자 현미쌀 지원


홍은2동 마봄 협의체는 지난주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고단백 영양식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골다공증과 빈혈 등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고단백 영양식은 단백질은 물론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A, C, E 등이 고루 들어있어 어르신 기력 보충에 도움을 준다.


홍은2동 마봄 협의체 정갑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섭취하실 수 있도록 영양식을 준비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건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영양식 지원 외에도 홀몸 어르신 당뇨환자 현미쌀 지원, 중증장애인 가정 방문 생일 축하 등, 저소득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정용 상비약 세트 지원


남가좌1동 주민센터는 지역 내 파사모(파크뷰자이 사십대 아빠들의 모임), 허준약국과 함께 지난주 홀몸어르신 50명에게 가정용 상비약 세트를 지원했다.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취약계층 건강·안전 허브 비상용 세트


여기에는 소독약과 밴드, 소화제, 피부연고, 종합감기약 등 8종의 응급 의약품을 담았다. 약물 오남용을 막기 위해 각 약품 포장 상자마다 어떤 약인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를 크게 인쇄해 붙여 놓았다.


방문간호사와 복지플래너가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 상담을 하면서 상비약 세트를 전달했다.


파사모와 허준약국은 이번뿐 아니라 지난해 9월부터 정기적으로 저소득계층에 일반 의약품과 각종 영양제를 후원하고 있다.


서대문구에서는 이처럼 동주민센터가 주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허브 역할을 통해 지역의 행복도를 높이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