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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청장 송광운)는 16일 소회의실에서 임광문 북부경찰서장과 정순오 북광주세무서장, 김선남 사무총장 등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계획과 현안에 대한 내용으로 북구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을지연습 관련 위기관리연습기간 전국 동시 실시되는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기관보고에서 북구는 2017 을지연습 계획보고를 503여단 3대대는 핵 공격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과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보고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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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주시 북구,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8161428074765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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