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박지영 양천경찰서장(맨앞 왼쪽 두번째)과 김수영 양천구청장(맨앞 왼쪽 세번째)이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 200여명과 함께 동네 골목길 순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양천경찰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2시간가량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골목길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박지영 양천경찰서장, 김수영 구청장,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주민들이 직접 경찰관과 함께 후미진 골목길과 공원을 순찰하고 폐쇄회로(CC)TV, 비상벨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천경찰서는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합동순찰 등 공동체 치안활동을 매월 1회 실시할 계획이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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