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신규 공장 증설 기대감으로 오름세다.
19일 오전 10시39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장 대비 300원(0.98%) 오른 3만80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사 매수 상위 창구엔 DSK, UBS, 메릴린치 등 외국계가 다수 올라있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 완공을 목표로 경기 파주에 10.5세대 공장(P10)을 짓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5일 열리는 정기 이사회에서 P10 투자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