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동안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에서 영재교육원 35명을 대상으로 IT 영재로봇캠프를 운영했다.
호남대 IT스퀘어(단장 정영기)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보성교육지원청 로봇 프로그래밍, 레크리에이션, 로봇 경진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로봇을 조립하여 프로그램밍을 해서 움직이는 것을 보니 신기하였고, 경진대회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캠프에 참여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호남대랄랄라스쿨 정윤희 대표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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