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원 이상 에어컨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혜택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이달 31일까지 ‘전자랜드 삼성카드7’ 론칭 3주년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전자랜드 삼성카드7’으로 여름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50만원 이상의 에어컨을 구매하면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50만원 이상의 제습기 및 공기청정기 행사모델을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또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패키지로 250만원 이상 구매하면 5만원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자랜드 삼성카드7’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호주 4박 6일 여행권, 2등 2명에게는 제주도 에어카텔 2박 3일 여행권, 3등 10명에게는 전국놀이동산 이용권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삼성카드7’은 전자랜드에서 제품 구매 시 청구할인과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포인트 적립 혜택뿐만 아니라 삼성카드 포인트로 100% 결제까지 가능해 전자랜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5월부터는 태블릿PC를 이용해 신청문서를 작성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방식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낮췄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