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공항 문 닫는 든 갤러리아면세점…업계 "이제 시작일 뿐"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화갤러리아,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임대차 계약 중도해지
사드 악재로 중국인 급감하면서 매출이 임대료 밑돌아
업계 "안팎 타격으로 임대료 큰 부담…존폐기로에 엑소더스 시작될 것"

공항 문 닫는 든 갤러리아면세점…업계 "이제 시작일 뿐" 서울의 한 시내면세점 매장 전경. 고객이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AD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면세업계의 '공항 엑소더스'가 현실화 하고 있다. 국내 국제공항에서 영업중인 면세 업체들의 적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면서, 특허를 반납하고 영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일 한화갤러리아는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임대차 계약을 중도해지했다고 밝혔다. 고액의 임대료로 급증하는 적자를 견디기 어려워 영업 종료를 선택, 특허를 반납하게 된 것이다. 한화갤러리아 측은 두 달여 뒤인 8월31일까지만 영업을 할 방침이다. 다만 임대차 계약 만기 전 특허를 조기반납하는 데 대한 위약금의 성격으로 한국공항공사 측에 20억원을 납부할 예정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기존 점포에 역량을 집중해 매출 감소 최소화 및 손익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영업정지로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나 손익구조 개선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후 중국 정부가 자국민들의 단체관광을 막는 '방한금지령'을 내리면서 제주행 관광객이 급감, 현지 면세점들은 운영에 타격을 입어왔다. 갤러리아면세점의 경우 방한금지령 이후 제주편 전세기와 크루즈 운항이 중단, 유입 중국인관광객 수가 80~90% 급감하면서 지난 4월을 기준으로 제주점의 월단위 매출이 임대료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화 측은 최근까지 수차례 제주공항공사 측에 임대료 납부 방식 조정을 요청해왔다. 2013년 한화가 제주국제공항 면세 사업권을 따낼 당시 임대료는 연간 241억원의 고정급 또는 품목별 매출액 대비 특정된 요율을 적용해 산정, 두 금액 가운데 더 많은 쪽을 공사가 지급받기로 돼 있었다. 한화는 '매출에 따른 요율 적용' 방식으로 임대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한국·제주공항공사 측은 불가 방침을 통보, 한화 측은 임대차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공항 면세 시설은 국가계약법과 재산관리규정에 의거해 모든 사업자가 같은 법과 규정을 적용받아야 한다"면서 "특정 기업이나 공항 시설에 대해서만 임대료 조정을 해 줄수는 없다"고 못박았다. 인천공항공사 역시 같은 이유로 앞서 한국면세점협회가 업계를 대표해 건의한 인천공항 내 제1터미널(T1) 면세점에 대한 한시적 임대료 조정 요청에 불가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문 닫는 든 갤러리아면세점…업계 "이제 시작일 뿐"



업계에서는 한화갤러리아와 마찬가지로 손실이 큰 공항면세점을 폐점하는 사업자들이 잇달아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A업체는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운영 어려움을 이유로 현재 특허 조기 반납을 결정, 구체적인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며, B업체 역시 이를 위해 사내 법무팀과의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3기 사업자들은 중국인관광객이 밀려들어오던 2014년, '면세점 황금기'에 입찰이 추진된 탓에 경쟁적으로 높은 임대료를 써내 현재까지 매년 적자를 기록중이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인천공항 면세점 3기 사업자들은 매출의 40%(지난해 기준) 가까이를 임대료로 내고 있으며, 방한금지령이 온전히 반영되기 전인 올해 1분기에만 238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들 사업자들은 임대료 납부 방식으로 J커브형태를 선택, 사업 초기 대비 후기 납부해야 하는 임대료 금액이 더욱 높아진다는 점도 부담이다.


업계에서는 공항면세점 운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중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공항점이 연계마케팅을 통해 시내점과 시너지를 낼 수 있었고, 두자릿수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나오는 시내점이 공항의 손실을 커버할 수도 있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는 객수 감소와 경쟁매장 수 급증으로 시내점의 수익성도 크게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위 업체들은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적자로 두손을 들기 직전이고 상위 업체들은 해외 공항 및 시내에 사업장을 마련해 공항점 운영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구매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면서 "높은 임대료를 내면서 국내 공항점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임대료 경쟁을 해가며 공항점 운영을 결정한 각 기업들이 상황이 어려워지자 반납을 추진하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입찰 당시 적어낸 임대료는 누가 강요한 것이 아니고 각 기업들이 써낸 것"이라면서 "모든 사업이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인데, 불리한 상황이 전개됐다고 해서 감탄고토 식의 결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꼬집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