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이 황보, 문지인과 친분을 과시했다.
서민정은 지난 5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언제 봐도 시크하고 매력 넘치는 황보랑. 닥터스 보고 팬이 된 예쁘고 연기 잘하는 배우 지인씨랑. 그냥 뉴욕 사는 아줌마랑. 어느 봄날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황보, 배우 문지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각기 다른 매력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세 사람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민정 여전히 예쁘네" "의외의 인맥이다" "다들 아가씨 같은데요"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결혼 생활 중인 서민정은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10년 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