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카카오는 종속회사인 케이엠컴패니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000억원을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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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기자
입력2017.06.30 18:00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카카오는 종속회사인 케이엠컴패니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000억원을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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