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헌과 그의 아내 서명선의 젊은 시절 모습이 포착됐다.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의 풋풋했던 사진이 공개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헌의 가족사, 일상이 공개됐다. 가족의 존재를 숨겨야 했기에 결혼식조차 올리지 못한 두 사람의 웨딩사진 촬영기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보며 박지헌은 "1993년, 19년 전에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풋풋한 모습의 두 사람은 잘 어울리는 한쌍이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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