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이틀 간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서 개최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제1회 아시아경제 호남·남구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8일 광주여자대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아시아경제 호남이 주최하고 광주 남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배드민턴의 저변확대와 건강하고 명랑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 고취 및 동호인간 친목도모, 유대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8일 오후 1시부터 전 경기 예선전을 시작으로 남·녀복식 20~30대 D급, 초급 전 경기가 진행된다.
9일 오전 8시부터는 남·녀복식, 혼합복식 자강조 A, B, C, D급 잔여경기가 열린다. 자강조는 45세 미만과 45세 이상으로 구분해 20대(1997년 ~ 1988년 출생자), 30대 (1987년 ~ 1978년 출생자), 40대 (1977년 ~ 1973년 출생자), 45대 (1972년 ~ 1966년 출생자), 50대 (1967년 ~ 1961년 출생자), 55대 (1962년 ~ 1956년 출생자), 60대 (1957년 ~ 이 전 출생자) 팀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치른다.
참가자격은 2017년도 광주광역시배드민턴협회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광주광역시배드민턴협회 회원도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고 우승 및 준우승 등 대회 입상자에게는 최고급 라켓(개인전)과 상금 및 트로피(종합시상)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광주광역시 배드민턴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팀당 30,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배드민턴협회 홈페이지와 광주 남구배드민턴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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