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프린트 베이커리’ 입점
한국 추상화의 대가 오수환
국내 1세대 팝아티스트 강영민 작품 등 선보여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온라인 오픈마켓 G마켓은 다음 달 2일까지 유명 작가의 작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미술 대중화 브랜드 ‘프린트 베이커리’가 최근 G마켓에 입점하며 마련됐다. 판매 제품들은 압축 아크릴 액자방식으로, 원화 고유의 특성을 변형 없이 완벽히 반영했다. 작품 모두 작가 혹은 유족이 직접 검수하고, 친필 서명은 물론 에디션 넘버가 포함됐다.
행사기간 총 5점의 작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국 1세대 팝 아티스트 강영민의 ‘러브’는 8만5500원, 브라운아이즈로 잘 알려진 유나얼의 ‘소울 차일드2’는 12만3500원이다. 한국 추상화 대표 작가 오수환의 ‘변화’는 15만2000원, 인형을 그리는 작가 이사라의 ‘러브1’은 14만2500원, 행복을 그려내는 홍원표의 ‘컵’은 8만5500원에 판매한다.
이 기간 G마켓의 ‘프린트 베이커리’ 공식 스토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구매가격의 최대 20%를 캐시백 제공한다. 또 응모 과정 없이 결제 완료 후 30일 이후에 ‘스마일캐시’로 자동 지급된다. 공식 스토어 제품 전 구매 고객에게 3M액자걸리 테이프, 러브 삭스, 핀스 인테리어 시트지 등의 사은품을 모두 증정한다.
또 신청만 하면 ‘프린트 베이커리’의 숙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트 컨설턴트가 직접 내방해 고객 취향과 공간 특성에 맞는 최적의 작품을 제안하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신청은 프린트 베이커리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