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우리들휴브레인은 21일 계열사 그린벨시스템즈에 24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우리들휴브레인 자기자본의 181.72% 규모다.
이 채무보증은 지난 달 31일 계열사로 편입한 그린벨시스템즈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으로부터 받은 입찰, 계약·하자, 이행지급에 대한 기존 이행보증 약정의 연대보증 건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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