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고객들에게 "수요일에 장을 본다면 수산물 코너에 꼭 들려 달라"고 당부했다.
이마트는 올해 들어 매주 수요일 '수요일엔 수산물 먹는 날'을 테마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어획량·수요 감소 등에 침체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가격은 자체 마진을 줄여 낮췄다. 고등어, 참조기부터 연어, 바닷가재까지 행사 품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는 21일 수요일엔 호텔식 냉장 훈제연어(팩, 180g)를 40%, 오징어 품은 명란(팩)과 흰다리 새우(중, 해동)는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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