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해외세무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0일 '해외건설 세무 리스크 과정(사례를 중심으로)'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건협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 해외건설 현장에서는 각국의 복잡한 세무 절차 및 세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비용 등을 인정받지 못한 사례발생 등으로 세무리스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번 과정에서는 주요 회계법인의 회계사와 업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이란 및 베트남 세무 사례와 해외 건설시장 진출 시 주요 세무전략 등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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