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4주년 기념 홈파티 후 멤버들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13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해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17 BTS HOME PARTY'를 열고 약 300만 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홈파티가 끝난 후 지민은 멤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트위터에 게시했다. 사진 속 지민은 각 멤버들과 다정하게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오늘 즐거웠어요", "오늘부터 1년 또 재밌게 만들어요", "#4yearsBTSwithARMY" 등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년 전인 2013년 6월13일 싱글 앨범 '투쿨포스쿨(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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