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성ㆍ쾌적한 착용감 특징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살레와는 여름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피케이(PK)티셔츠'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 된 제품은 신축성이 우수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인 '엑스웨이 에어'와 트로피컬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한 '그래픽 피케이 에어', 깔끔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이직 피케이 에어' 총 3종이다.
엑스웨이 에어는 경량 우븐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우수하고 땀이 쉽게 마르며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 올이 풀리기 쉬운 소매와 밑단은 무봉제 기법인 '하이퍼 플렛' 공법을 적용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그래픽 피케이 에어는 청량한 느낌의 트로피컬 그래픽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 피케이 에어는 깔끔한 무지 컬러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베이지, 블랙, 라이트 블루, 카키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살레와 관계자는 "피케이 티셔츠는 활용도가 높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매년 회사나 모임 등에서 단체복으로도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가격대는 엑스웨이 에어는 15만원, 그래픽 피케이 에어와 베이직 피케이 에어는 각각 9만3000원이다.
살레와는 오는 18일까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든 신규 멤버십 가입 회원에게 7만원부터 50만원까지 구입금액대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는 오는 30일까지 제품 구매 시 즉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1만점을 제공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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