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SK증권이 매각 절차 돌입 소식에 급등세다. 나흘째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9일 오전 9시38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205원(12.35%) 오른 1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194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날에도 SK증권은 16.90%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전날 장 마감 후 SK증권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SK에 확인한 결과, 당사 지분 처리 방안에 대해 매각주간사를 선정했으며, 향후 매각 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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