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인당 하루 1잔·연간 377잔… ‘프리미엄 vs 가성비’ 양극화된 커피 시장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377잔, 1일 1잔 넘어서
커피 시장 성장하고, 소비자 트렌드 다양해지면서 업계 경쟁 치열
스타벅스, 카페 코나퀸즈 등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과 이디야커피 등 양극화

1인당 하루 1잔·연간 377잔… ‘프리미엄 vs 가성비’ 양극화된 커피 시장 카페 코나퀸즈 매장 내부.
AD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커피 시장의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반 커피 대비 좋은 원두, 맛, 향을 무기로 한 프리미엄 카페 시장과 1000원 내외의 저렴한 금액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며 양극화되고 있는 것.

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377잔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평균 1잔 이상을 마신다는 것이다.


이처럼 커피가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커피 전문점들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 리저브커커피 '인기'·카페고나퀸즈 '원두 차별화'= 지난해 1조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커피전문점 최초로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던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최근 ‘커피 포워드 매장’ 스타필드 코엑스몰점과 을지로 내외빌딩점을 오픈했다.


커피 포워드 매장은 스타벅스가 2008년 최상급 커피 추출기기인 클로버를 인수하며 오픈한 프리미엄 매장 ‘스타벅스 리저브 브랜드’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한 곳이다.


스타벅스는 현재 리저브 매장을 66개 운영 중이며, 이 중 커피 포워드 매장은 15개를 차지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일 원산지에서 극소량만 재배돼 한정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를 다양한 방식의 추출 기구를 사용해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리저브 전용 바도 함께 운영된다. 리저브 전용 바에서는 상주 커피 마스터에게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의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스타벅스의 리저브 커피는 매년 평균 30% 수준의 판매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누적 판매 120만잔을 넘어선 상태다.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카페코나퀸즈는 자메이카의 블루 마운틴, 예멘의 모카 마타리와 함께 세계 3대 원두로 손꼽히고 있는 하와이안 코나 원두를 사용한다.


직접 원두를 볶아 판매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갓 볶은 신선한 커피를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에어로스팅 방식으로 원두를 균일하게 로스팅해 신선하고 풍부한 향을 유지하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하와이 농장 오두막을 모티브로 친환경 소재의 원목 가구를 배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선사한다. 삼청점, 코엑스점에서는 매장 내 대형 로스팅기가 자리하고 있어 로스터리 카페로서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다.


카페 코나퀸즈는 최근 오픈한 기흥점, 양재점 등의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여수, 울산,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2017 몽드셀렉션’에 처음 출전해 드립백 커피 ‘코나앳홈’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1인당 하루 1잔·연간 377잔… ‘프리미엄 vs 가성비’ 양극화된 커피 시장 이디야커피서 판매하는 질소커피 '리얼 니트로'


◆1000원 커피 시대 연 저가 커피의 활약= 장기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겨냥해 가격 부담을 낮춘 저가 커피 전문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국내 저가 커피 브랜드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8월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 2000호점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일반 커피 전문점들 사이에서 2000원대 아메리카노 가격을 유지하며 중저가 전략을 내세운 것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커피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프리미엄 질소 커피 ‘이디야 리얼 니트로(EDIYA Real Nitro)’를 전국 2000여개 가맹점에 보급했다. 가격은 타 브랜드 대비 30~40%가량 낮은 가격으로 책정했다. 그 결과, 출시 20일 만에 2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새로운 효자 메뉴로 등극했다.


1000원대 커피 시장의 포문을 연 빽다방은 2006년 론칭한 이후 가성비 트렌드가 떠오른 2년 전부터 저렴한 가격과 대용량을 앞세우며 각광 받기 시작했다. 2013년에 2개에 불과했던 매장이 2014년 25개, 2015년 415개, 2016년 530개로 급격하게 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후 1000원대의 커피 전문점들이 생겨나며 저가 커피전문점 시장의 규모 역시 급증했다.


여기에 테이크아웃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만이 1000원의 가격저항선을 깨며 9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내놓았다. 커피만은 현지 농장 직거래로 원가를 낮추고, 무인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와 임대료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재 수도권 지역에서 30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이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커피 소비층이 증가하고 각 계층별 니즈가 다양해 지면서 시장 역시 다변화되고 있는 형국”이라며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자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차별화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