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웹드라마 전문 국제 영화제 '서울웹페스트', 공식초청작 발표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웹드라마 전문 국제 영화제 '서울웹페스트', 공식초청작 발표 서울웹페스트 초청작 / 사진=서울웹페스트 제공
AD


[아시아경제 STOO 오효진 기자] 세계 각국의 출품수가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인 웹드라마·영화(이하,웹시리즈)의 전문 국제영화제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전문 국제웹영화제의 이름엔 세계 속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서울(Seoul)을 내세워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란 이름으로, 오는 8월 17-18일 2일 동안 아시아디지털콘텐츠협회 주최하고 서울웹페스트 조직위원회와 해오름ENT 주관으로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행사 장소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과 소극장 여러 장소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야외 이벤트와 출품된 웹시리즈 상영, 세계 유명 감독과 제작자들의 세미나,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행사로 대학로 문화마당에 활성화를 더할 계획이다.

참여 국가 30개 국과 다양한 출품이 이루어진 2017년 서울웹페스트의 공식초청작은 다음과 같다. 해외에서의 출품 150 작품 중 89편이 선정됐으며, 이 중에는 한국거주 미국인 작품 1편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한국작품은 36편이 선정되었다. 그 중에 임시완,채수빈 주연의 '주워온 고양이 남자'는 한 중 합작 작품으로 포함돼 있다. 해외 작품과 국내 작품, 총 125편이 선정되었다.


외국 작품의 경우, 미국과 프랑스가 각각 11편씩 가장 많았으며, 아르헨티나 9편, 영국 8편, 호주 7편 순이며,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2편, 일본 2편, 인디아, 네팔, 인도네시아, 타이완에서 각각 1편씩 선정되었다. 작년에 비해 아시아국의 참가가 많아졌다. 그리고 동유럽 우크라이나에서도 1편이 선정되었다.


이번 서울웹페스트 영화제에 출품한 웹시리즈를 보며 특이할 점은, 웹시리즈 몇편이 정부나 민간기업, 엔터 전문 회사로 부터 거대 자본을 투자 받아서 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웹시리즈가 저예산의 만들어 진다는 선입관이 깨어지고 있다. 이미,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웹시리즈들이 만들어 지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메이져 제작사가 투자하기 시작했다. Studio+ 제작사는 10x10 모바일 포맷으로 웹시리즈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즉, 10은 에피소드 하나당 10분이고, 또 다른 10의 의미는 10편의 에피소드를 뜻한다.


예산이 한편당 10억 정도 되는 작품들도 있다. 이번에 선정된 프랑스 작품들은 액션 'Brutal'과 서핑에 관한 웹시리즈 'Surf Therapy Ocean Remedy'가 많은 예산을 투자한 작품들이다.


또, 두드러지는 점은 여성 감독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를 볼 수 있다. 예를들어, 다수의 국제웹페스트에서 수상을 한, 영국의 유명 중세 액션 웹시리즈 “렌 : 얼굴에 징표가 있는 여자 'REN: The Girl with the Mark'” 경우, 감독은 여성 감독이다.


외국 작품의 경우, 코미디가 36편(40%)으로 주류를 이루며, 드라마가 13편, 애니메이션 6편, 공상과학과 다큐멘터리 호러 스릴러가 각각 5편씩, 액션 4편, 파일럿 3편, VR360작품이 3편, 리얼리티 3편이 선정되었다.


웹시리즈에 유명 배우들이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뉴질랜드의 코믹 웹시리즈 'High Road'에 엠마톰슨이 출연했고, 호주의 액션 웹시리즈 'The Wizards of Aus'에 가이피어스가, 독일의 웹시리즈 'The Glory is Gone'에 독일 유명배우 Kai Wiesinger가 출연한다.


한국작품의 경우 상대적으로 드라마가 제일 많았다. 드라마 15편, 코미디 9편, 호러 2편, 액션 1편, 스릴러 3편, 공상과학 2편, VR360 3편, 파일럿 1편, 리얼리티 1편, 이중에서 리얼리티는 생소한 장르지만 우리나라도 제작되기 시작한다. 해당 작품으로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총 출연한 '로스트 타임: 트와이스' 선정됐다.


또 LA웹페스트에서의 수상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72초 제작팀의 제작한 '오구실', '두여자' 등 이 선정되었으며, 적은 예산이라도 아이디어 참신한 작품들도 대거 선정되었다.


한국 작품 중에서 VR 3D 작품 '우토로 3D', '몽골리아', '부고'가 선정됐다. 브랜드 작품으로는 금융위원회 '초코뱅크', 여수시 '여명'이 선정되었다.


출품된 국내 작품은 심사위원들의 심사에 의해 선정된 작품들은, 해외 15개국 파트너 웹페스트 전문 영화제들에게도 초청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즉, 해외진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seoulwebfest.com 에서 볼 수 있다.

한국 웹시리즈(웹드라마) 시장에 대하여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스페인, 독일,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각 나라 웹시리즈 영화제의 집행위원장과 꾸준히 파트너쉽을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 몇몇의 각국 주요 집행위원장들이 직접 한국 작품들을 심사하고 선정하러 직접 방한할 예정이다.


각 웹페스트들은 도시들과 행사들이 날짜가 서로 다르고 서로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상의를 하며, 서서히 거대하게 웹콘텐츠 커뮤니트를 형성해 가는 것이 기존영화제와 차별화 전략이다.


강영만 집행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작년보다 제작편수가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작품의 질도 해가 갈수록 향상되고 있다.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아 경쟁이 치열하여 작품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다양한 문화와 장르의 웹시리즈 작품들로 한국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STOO 오효진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