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질 바이 질스튜어트가 현대 시티 아울렛 가든파이브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 시티 아울렛 가든파이브점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매장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위한 다양한 반소매 셔츠 아이템들과 벨트, 넥타이 등 엑세서리까지 젊은 남성들을 겨냥한 아이템을 구성했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 또한 눈길을 끈다. 28일 까지는 각각 8~12만원 상당의 셔츠, 티셔츠, 벨트가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3만원에 판매하며, 할인 상품을 10%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60명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상품권 5000원 권을 증정,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50명에게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핸디타월을 증정한다.
나이키 코르테즈가 출시 4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코르테즈 45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패션 모델 벨라 하디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1970년대에 TV 아이콘이었던 당시 코르테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레트로한 멋과 다양한 패션 트렌드와 잘 매치되는 매력적이고 영향력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1972년 첫 선을 보인 코르테즈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의미를 가진 제품이다. 코르테즈는 나이키의 실제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이다. 1974년에는 오리지널 모델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그대로 계승한 최초의 진정한 여성용 제품인 '세뇨리타 코르테즈'가 출시되어 1970년대 전반에 걸쳐 나이키의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누렸다.
러브캣 비쥬가 바캉스 시즌과 어울리는 '디에떼-이지팝'을 선보인다. '디에떼-이지팝' 귀걸이는 아쿠아 민트, 레드 컬러 등 원색의 컬러감이 돋보인다. 고무 코팅 서클과 실버 금속 소재의 믹스매치가 매력적이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색상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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