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몽클레르는 칸 영화제 기간인 5월 25일 카프 당티브에 위치한 에덴록 호텔에서 열린‘암파르 시네마 어게인스트 에이즈’ 행사를 후원했다. '시네마 어게인스트 에이즈 갈라'는 많은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해 필름 페스티벌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선행사다.
카린 로이펠드는 몽클레르 감므 루즈를 포함한 세계 유명 패션하우스 컬렉션을 소개했다. 컬렉션 룩에 대한 경매를 통해 암파르 기금을 조성 했다. 이번 행사 테마는 1920년대 할리우드다. 몽클레르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그 시절과 몽클레르만의 스타일을 결합, 재해석했다.
몽클레르 회장인 레모 루피니는 “2020년까지 에이즈 치료법을 찾는 것이 목표인 암파르의 ‘카운트다운 투 어 큐어’프로젝트가 성공할 것을 믿기에, 수년간 암파르와 함께 해왔다. 암파르가 수십 년간 진행해온 헌신적인 연구, 예방, 교육 노력이 계속 진행되면서 몽클레르의 열정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에이즈를 박멸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규모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 또한 에이즈와의 전쟁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이러한 용기와 인류에 대한 헌신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후원 해야 하는 이유” 라고 전했다.
에르게가 유니섹스 워치를 출시했다. 화이트와 블랙, 로즈골드 컬러로 출시된 에르게 유니섹스 워치는 매트한 다이얼에 바인덱스로 포인트를 줬다. 미세 레코드를 적용해 다이얼 디테일을 표현한 메쉬 매탈 밴드 워치로 시원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MLB에서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 빈트릴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MLB X 빈트릴 콜라보레이션은 오리지널 로고와 빈트릴 특유 해시태그 로고를 믹스해 디자인했다. 시크함을 강조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 제품에서는 MLB의 시그니처 아이템 볼캡과 스냅백, 스타일리시한 버킷햇 등 다양한 스타일 모자가 출시된다. 바람막이, 반팔 티셔츠, 후드 등의 의류와 벨트, 가방, 마스크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선보인다. 롱 스트랩 캡, 마스크 등 트렌드를 반영한 포인트 아이템들과 뉴욕 양키스 로고와 해시태그를 믹스한 심플한 아이템이 주목할 만하다. 일부 제품은 키즈 라인으로도 출시되어 스트릿 무드 가득한 미니미룩과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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