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이보영과 지창욱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SBS 드라마 맨투맨 속 지창욱의 패션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수상한 파트너’ 12회분에서는 네이비 컬러 슈트에 남성미가 느껴지는 시계를 포인트 아이템을 착용해 노지욱 표 ‘변호사 룩’을 완성 했다.
지창욱이 착용 한 시계는 오메가‘스피드마스터 레이싱’모델로 알려졌다. 오메가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다. 블랙 컬러 다이얼 위에 날짜 표시 창, 서브 다이얼, 20분 카운터 및 12시간 카운터가 들어간 크로노그래프 모델이다.
숨막히는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로 마지막까지 많은 인기를 모은 화제작 SBS‘귓속말’.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선 굵은 감정 표현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던 이보영은 마지막 회에서 긴 복수극을 마무리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해피엔딩을 선보였다.
이날 이보영은 명품 연기와 함께 마지막까지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던한 블랙 컬러 블라우스와 재킷에 데님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특히 이보영이 선보인 스니커즈는 슈스파 제품이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라인에 미니멀한 격자 패턴 디테일이 더해진 제품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시켜준다. 또한,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여 이보영처럼 캐주얼한 데님 팬츠부터 모던한 슬랙스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연출하기 좋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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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잇템] 이보영-지창욱, 패션 아이템 어디꺼?](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5301442418681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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